휠러 들어가봤는데 높게 들어가서 호달달하다가 평단되자마자 겨우 빠져나옴
지금 또 보니 몇분만에 또 내 평단 아래네
계속 보게되고 믿음이 없으니까 자꾸 손절하고싶어짐
충동 드는거보니 이러다가 망하는거구나 싶었어 ㅋㅋ
그냥 하던대로 해야겠어
물려 있는거 많은데 우량주랑 느낌이 또 다르네
지금 또 보니 몇분만에 또 내 평단 아래네
계속 보게되고 믿음이 없으니까 자꾸 손절하고싶어짐
충동 드는거보니 이러다가 망하는거구나 싶었어 ㅋㅋ
그냥 하던대로 해야겠어
물려 있는거 많은데 우량주랑 느낌이 또 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