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상 직후 “미국의 금리는 연 1% 또는 그보다 낮아야 한다”며 즉각적인 금리 인하를 요구했다.
트럼프는 16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미국은 단연 세계에서 신용도가 가장 높은 나라이고, 새로운 투자가 몰려들면서 경제가 호황을 누리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대문자로 “미국의 금리를 내려라. 그것도 빨리!”라고 썼다.
트럼프는 16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미국은 단연 세계에서 신용도가 가장 높은 나라이고, 새로운 투자가 몰려들면서 경제가 호황을 누리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대문자로 “미국의 금리를 내려라. 그것도 빨리!”라고 썼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8926?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