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가 오름에도 불구하고
국채금리가 내린다면 방향성을 잡는건데
어떻게 보세요?
@박시동
예측이 힘든데.
쉽게 말씀드리면 2년짜리도 있고, 10년짜리, 20년, 30년도 있는데
시중금리가 5를 넘었대? 하는데 헷갈리니까 10년물을 기준으로 말을 하는 거에요.
5%를 넘긴 게 2023년도 이후 3년만.
설마 이 정도까지 가리라곤 생각하진 않았는데
결국 시장이 90% 넘게 어쩔 수 없다, 이건 올라간다.
시장이 뉴노멀, 5% 정도는 잡아줘야 돼 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럼 연준도 특별히 물가를 낮출만한 근거를 갖추지 않은 한
인상할 수 밖에 없다고 보고요.
이번 주 오르는 건 사실상 기정사실화 된 건데
그럼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할 건가?
추가적으로 오를 가능성을 열어둘건가?
아니면 이 정도 했으면 됐지? 알아들어? 이런 연준의 멘트가 나오는가가 관거.
시장만 놓고 내버려두면
저는 좀 더 꼬리가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왜냐면 지금 5 거든요.
그런데 사실상 5는 버틸만 하다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런 느낌인데
시장이 조금 신경질적인 반응이 오기 직전은 5.5 정도까지?
근데 5.5까지 가면 이건 위험하다, 이런 게 가니까.
시장이 5.5까지 가느냐 아니냐가 핵심인데
5정도까지는 버틸 수 있 다 라고 봅니다.

@권다영:
서베이 결과고 5~5,5정도까지는 오케이. 그 이상은 안 돼. 라는 심리가 보여.
금리인상이 지금 시장을 꺾느냐? 라는 데에서는 의견이 분분.
골드만삭스는 성장이 그 이상이면 괜찮다 라는 거고
아이엠증권에서는 지금 경기 침체로 넘어가는 상황에서 금리가 오르는 건 아니다보니
반드시 주식 시장을 꺾는 건 아니다. 오히려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미국 장단기 스프레드가 좁혀질수록 오히려 코스피 성과가 좋았던 사례가 있다
라는 분석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