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만 이제는 오히려 그 사람들도 에휴 어쩌겠음 최악의 미래 vs 최악의 현재면 전자 골라야지 뭐... 하고 체념한 거 같은데
이제와서 어떻게... 라는 생각이 안 들 수가
진작에 차근차근 준비했어도(이것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미 거의 불가능한) 어려울 거 같은데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할지 감도 안잡힘
그치만 이제는 오히려 그 사람들도 에휴 어쩌겠음 최악의 미래 vs 최악의 현재면 전자 골라야지 뭐... 하고 체념한 거 같은데
이제와서 어떻게... 라는 생각이 안 들 수가
진작에 차근차근 준비했어도(이것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미 거의 불가능한) 어려울 거 같은데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할지 감도 안잡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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