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계속 기사 내서 개미들이라도 끌어야”…브로커 양씨·강씨, 세종메디칼 주가 부양 ‘언론 플레이’ 정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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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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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관련 청탁을 한 브로커 양모씨와 제넨셀 운영자 강모씨가 제넨셀 관련 호재성 언론 보도를 통해 세종메디칼의 주가를 끌어올리려 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032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