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백악관 고위 참모들이 사석에서 “이란 전쟁이 트럼프 대통령 임기 내내 이어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특히 JD 밴스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등은 백악관 집무실과 상황실에서 이란이 계속 저항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트럼프 대통령과 전쟁에 대해 논의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31013?sid=104
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백악관 고위 참모들이 사석에서 “이란 전쟁이 트럼프 대통령 임기 내내 이어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특히 JD 밴스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등은 백악관 집무실과 상황실에서 이란이 계속 저항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트럼프 대통령과 전쟁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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