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아래로 변동성 큰 종목
2. 놔두면 오를 거라는 믿음이 있는 종목
내기준으로 이 두가지를 충족하는 하닉으로 단타해서 6,7월에 5천만원 마이너스 난 거 8월에 복구했거든.
사실 2월에 진입한 주린이인데 시드가 좀 넉넉해서 금액이 훅훅 날뛰는 것도 있긴해...
2백대에서 170대로 추락했을 때는 그냥 크게 손절했고 (그래서 -5천)
그 다음부터 150에 1주 149에 2주 148에 4주 147에 8주
이런식으로 걍 떨어지는 칼날 잡아가면서 물탐 ㅋㅋ;;
그러다 갑자기 장중에 휙 뛰어서 150으로 다시 회복하면 산 주식에서 1/3정도씩 덜면서 평단 낮춰나감
근데 이 방법은 진짜 -3퍼 이상 벌어질 정도로 하락하면 뛰어오를 때 손해나면서 덜어내야 해서 진짜 바짝 추격매수해야 하더라
8월부턴 걍 하락장인 것 같다는 판단으로 이렇게 해서 줄먹줄먹 5천 회복하고 +4천 만들었어
근데 조만간 이러다 큰코 다칠까봐 나름 조심해서 분할매수하고 있긴 해
원랜 나도 장투의 마음으로 들어왔는데 국장이 나를 타락시킴ㅅㅂ
흐름 회복되면 단타는 슬슬 그만두고 길게 길게 스윙해야할 거 같은데 아직 시점을 못잡겠어
내가 주린이에 야수의 심장인 편인 것 같긴 한데 주식 오래한 덬들이 볼 때 어떤 거 같애?
나 졸라 위험하게 주식하는 중인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