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미국 국채금리가 너무 많이 오르는데 그 얘기는 가격이 떨어진단 소리. 파는 사람 많고 사는 사람 없으니까. 가격은 떨어지고 반대로 금리는 오르는 거. 그래서 베센트가 그러면 내가 살게, 라고 해서 재무부에서 산다는 거예요. 그게 오늘밤부터 시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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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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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영:
오늘 밤이죠? 미국 현지 시작 9/9부터 시작.
일단 사겠다고 이야기를 했고
시장에서 50억에서 60억달러 정도 사주길 기대하는 상황.
베센트 재무장관은 최고 40억달러 이야기를 했고
재무부 계좌에 1조달러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했죠.
그러면서 국채를 다시 사는 것이 양적완화까지는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건 진행되는 상황을 봐야할 거 같아요.
블룸버그 기사를 하나 봐야하는데요.

엔화 약세배팅에 경고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판은 나한테 있다, 카지노에서 하우스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엔화 가치를 끌올하려는 노력에 배팅해봐라, 트레이더들 너희 그렇게 해봐라,
라고 그렇게 하고 있고
자신은 시장판단을 내릴 때 내부 정보를 활용할 위치에 있다, 라고 합니다.
깡패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