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다 모으기시작한건 24년말이구 거의 비슷한 주수인데 (솔 190/슨피 205)
금융주는 작년 배당소득과세 얘기나오면서 폭발적 상향하다가
2만원대에 안착중...
국장 3천피 시절에 주방에서 추천받고 적립식으로 계속 사고있는데
2만4천까지 갔다가 미이란 전쟁터지고 1만 8천까지 다이빙할땐 악 소리냈는데
다른거 가든말든 전쟁이 나든말든 하던대로 계속 적립식으로 샀더니
올 7월한정으로 kodex200보다 수익률 좋았음. ㅇㅇ
9천원대였다가 몸집 2배될땐 배당이 짜져서 원성이 있었는데 최근 분배금은 86원.
슨피는 쭈우우욱 우상향하다가 환차손으로 2만9천대에서 2만6천대로 하락해서 수익률이 쫌 많이 깎임. 이번계기로 환율의 무서움을 깨달음;
그래도 국장 개별주가 더 무서워서 8월부터 슨피 더많이사기로함..
원래는 위 sol고배당 이랑 월마다 10주씩샀는데 이제 25주씩 사고있음ㅋㅋㅋ
isa에 15주, 연저펀에 10주.
3천피 박스권때 간만에 주식하면서 다른거 다 안쳐다보고(삼전 5마넌시절)
금융주만 추천받아서 저거만 사서 국장 눈팅했던건데
코스피 9찍고 6층으로 내려오고 예전(?)처럼 박스권으로 있으니 역시 금융주가 ㅠ 든든하긴 하다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