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수
케빈 워시 의장과는 반대되는 발언인데
물가에 따라 금리를 결정하겠다는 건 동일한 의견이라고 함
월러가 말한 건
물가에 이변이 없으면, 이라는 조건이 붙은 셈.
@박시동
또 금리야? 싶겠지만 지금은 금리가 제일 중요.
최근에는 금리를 위로 올리는 쪽에 뉴스 전달이 많이 나왔습니다.
이란 심각해서 유가 오를 듯, 이런 뉴스 왔는데
위로 올리는 지표나 발언이 많았는데
이렇게 명시적으로 아니? 난 동결인데? 난 반대야! 하는 의견이 너무 없었다.
아주 중요한 타이밍에 나온 발언.
그래서 시장이 목 마른데 시원한 물 한 잔 마시는 것처럼
이 뉴스를 환호하면서 받아들였다.
다른 건 수사에 불과하고
진짜 중요한 이야기는
나는 동결, 동결에 지지
라는 발언.
이 사람 의견이 그렇게 큰 건가? 묻는다면
이 사람이 트럼프 1기 때 지명받았고, 최근에 연준의장 마지막 후보까지 오른 사람.
시장에는 매파로 유명.
약간 그래도 정부나 트럼프 쪽 정권 신경쓸 배경이 있는 사람이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파적 의견을 제시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동결을 얘기하니까
어? 연준이 무조건 금리 인상에 쏠린 거는 아니구나, 라는 걸
시장이 흐름을 읽는 거죠.
그래서 시장에서 어제까지 금리인상 쪽에 배팅은 70퍼 정도 갔다면
지금은 반으로 물러난 상황
@이광수
아니 근데 예측확률을 몇 프로 몇 프로 얘기하잖아요.
맨날 바뀌는데 그걸 얘기할 필요 있어요?
@권다영
배팅시스템이 있거든요.
우리나라에선 안 되지만 해외에선 되잖아요?
바로 돈을 거는 거기 때문에 시장의 센티멘털을 볼 수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