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개미들, 반도체 레버리지 ETF서 대거 이탈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이 6월 고점의 4% 수준으로 급감했다.
5일간 하루 1시간씩 이수해야 하는 PC 전용 모의투자 교육이 투자 진입의 핵심 장벽으로 작용했다.
최소 현금 예탁금 3,000만원 등 잇단 규제 강화로 개인투자자들이 거래를 포기하고 있다.
AI·메모리 반도체 업황에 대한 우려도 레버리지 ETF 투자 열기를 빠르게 식혔다.
거래 위축으로 코스피 변동성 지수는 6월 말 97에서 약 50으로 하락하며 시장은 다소 안정됐다.
블룸버그에 해당 기사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