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궁금해서 공부한건데 혹시 궁금한 사람들 위해서 대충 쉽게 씀
엔비가 추진하고있는건 대규모 금융사 몇군데와 엔비가 자금 출자, 그 돈으로 칩이 필요한 업체들에게 칩을 구매할수있는 자금을 빌려준다는 것..
예를들어, a업체에 돈 빌려주고 그 돈으로 엔비의 gpu 사게 한다는것
그 과정에서 a업체가 지불하는 담보물은 a업체가 구매한 엔비의 gpu -> ???
금융사들과 출자한 자금이 만약 손실이 나면 엔비가 20퍼까지는 금융사들의 손실을 보전 -> ???
엔비 입장에선 gpu 자체가 이제 가치가 있는 물건이 되었기때문에 담보물로 충분하다는 입장. 그러나 여전히 칩 특유의 감가상각의 우려가 있고 사실상 순환출자와 똑같은데 그걸 금융사까지 껴서 하니까 ai 산업 자체가 연쇄적으로 금융 버블의 위험성까지 더 커짐. 엔비는 산업을 엔비 생태계로 끌여들이는 락인 효과를 노리지만 시장이 어찌 받아들일지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