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급락할 땐 이미 물려 있어서 예수금 0 이슈로 좋은 가격에 못 들어감
2. 올라갈 땐 그동안 기다리면서 인내심 바닥나고 조바심 생겨서 급등구간 타기 직전에 다 내려서 얼마 못 먹음
모든 게 결과론이고 내가 한치 앞의 미래를 모른다는 걸 감안하더라도 이 패턴화되는 고질적 문제만이라도 어떻게 좀 해야 할 거 같음;;
주식의 원칙 첫째가 잃지 않는다, 라는 게 어떤 뜻인지 이제사 비로소 이해할 거 같고..
내 당면한 목표는 많이 버는 게 아니라 나중에 후회하고 자괴감 느낄 판단을 줄이는 것임. 순간적으로 홀린 듯이 포모와서 분봉이나 이평선도 안 보고 무작정 들어가는 버릇만 고쳐도 지금보단 나을 듯ㅠ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