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이 아직도 생생해
저녁으로 오꼬노미야끼 포장 기다리면서 심심한데 나도 단타라는걸 해볼까?
단타중엔 삼전기가 맛집이라던데 225에 사서 230에 5만원만 벌어도 어디야
이 흐름으로 샀어..
그리고 물이라는걸 170에 탔어
전날 180에 안타고 10만원 싸게 탔다고 주식 고수인거마냥 뿌듯했지..
그날이 아직도 생생해
저녁으로 오꼬노미야끼 포장 기다리면서 심심한데 나도 단타라는걸 해볼까?
단타중엔 삼전기가 맛집이라던데 225에 사서 230에 5만원만 벌어도 어디야
이 흐름으로 샀어..
그리고 물이라는걸 170에 탔어
전날 180에 안타고 10만원 싸게 탔다고 주식 고수인거마냥 뿌듯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