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코로나 이후로 주식을해서 폭락을 보고 주식을 한거지
직접 마이너스를 겪은건 아니었어
근데 이번에 물리고.. 코스피 5000후반대 가고..
사이드카에 써킷에
올랐다가 다시 떨어지고 이런 등락을 보니까 ..
뭐랄까 주식창 켜는게 이제 살짝 두려워 지는 것 같은 기분 알아??
그리고 후회가 너무 많으니까 머리도 좀 아프고 ㅋㅋ
물 좀 타서 많은 주수 반 정리하고 반 남고.. 그리고 또 물리고
실망하고 잘못된 판단 자책하고
공부한거 잘 맞아서 기쁘다가 공부한거랑 전혀 다르게 가서 낙담하고
오늘도 뭔가 머리가 아픈 주식창 느낌이네 ㅋㅋ..
내가 기분 변화가 이렇게까지 있던 적이 있나 싶다 ㅋㅋㅋㅋㅋ
덤덤한 편인줄알았는데 참 ㅋㅋㅋ
다들 어떻게 지내?? 나만 이렇게 물려서 바보같이 있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