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읽기 전 알아두어야 할것 3가지
1.채권=미국빚
2.비트코인을 산다 = 스테이블 코인 발행 증가 = 미국 단기채 수요 증가
3.채권을 산다 = 채권 금리가 내린다
현재상황
유가급등, 물가상승, 미국 채무증가 트럼프 정부의 불안정한 정책방향등으로 신뢰 하락 => 미국 채권을 던짐 = 채권 금리 상승
채권 금리가 상승하니 주식시장에 압박과 불안정성이 커짐 덩달아 일본 엔저 정책과 맞물려 상승 중인 일본 채권금리도 부담
그래서 (백마탄) 베센트 등장
1. 3주 전 베센트 개입
뉴욕 연준이 재무부 대신 유로를 팔아 엔화를 매입함 미국이 일본과 함께 엔 매수 개입을 한 건 10년만
달러가 아니라 유로를 판 게 핵심 달러를 팔면 미국채 시장에 부담이 가니 우회한거
거기에 일본이 미국채를 팔지 않고 담보로 빌려서 달러를 조달하도록 레포 창구를 쓰라고도 요구함 = 겉은 환율인데 목적은 결국 미국채 금리
결과: 잠깐 효과있는듯 했으나 엔화 하락, 일본 채권금리 상승 지속중
2.이번주 베센트 개입
미국부채가 사상 첫 40조달러 돌파하는 동시에 재무부가 장기채권을 사들이면서 바이백 정책 실시선언 (아직 시작 안했고 9월9일부터 11월까지)
시장방향에 숏치는 세력 (헤지펀드)에게 경고하면서 정부가 미국 채권시장에 간접적으로라도 관여하겠다 선언
단기 채권은 비트코인 가격을 올리면 (클라리티 기대감등으로) 수요가 늘어나니까 해결되지만 지금 금리 압박은 장기채가 문제
결과: 바이백 발표 당일엔 30년이 5.19까지 급락했는데 바로 다음 날 5.27으로 다시 상승 (사람들 이걸로 베센트 많이 비꼬는중)
+연준 상황도 같이 봐야 함 정책금리 3.50~3.75% 동결 중인데, 7월 FOMC에서 지역 연은 총재 3명이 "인상" 쪽 반대표를 던짐 2016년 9월 이후 처음
9월 인상 확률은 현재 3분의 1 수준 즉 지금은 완화 기대가 아니라 인상 리스크가 깔린 장
채권이 불안정하니 주식도 불안정 미국 정부 못 믿겠고 원래 금리 오르면 달러도 같이 강해져야 정상인데 지금은 금리는 오르는데 달러가 빠지는 중
=>갈곳없는 돈이 찾은곳이 금 그리고 클라리티 기대감으로 코인도 상승
앞으로 남은 결과는 2가지
1.베센트의 전략이 실패
-이란과의 관계 해결 안됨, 유가 못잡음, 물가 못잡음
채권 마켓펀드 입장: "베센트야 우리가 잘못 판단했다고? 미국 사상 최대 빚더미에 앉은 상태인데 어떻게 해결할래? 응 우린 숏이야"
-채권금리 상승, 주식시장 하락
이 가능성이 있는 이유: 트럼프가 어제 베센트가 채권 개입한거 내가 한거 아니라고 발언
참고로 트럼프는 본인이 책임을 떠맡을수 있는 일에는 항상 이렇게 지가 튈수있는 쥐구멍을 만들어놈
작년 4월 관세 여파때도 베센트말 안듣고 풀가동으로 악재 뿌렸다가 주가가 너무 많이 떨어져서 그 후로는 베센트말 조금 들었다는 풍문이 있음 ㅋ
2.베센트의 전략이 성공
-이란과의 관계 수습또는 이란의 미국 요구 수용, 유가 하락, AI로 인한 성장세로 비용절감되고 물가 하락
베센트 입장: "지금 금리는 펀더멘털을 반영하지 못한 것이고, 얇은 8월 장에서 헤드라인에 반응하는 것뿐이다 이란 문제는 결국 넘어간다 우리한테는 큰 도구함이 있다" < AI성장세가 결국 물가를 잡는다는 방침
결론적으로 투자자 입장에서 지켜봐야 할것
1. 미국 채권금리 상승하는지 지켜볼것 어제 마감 10년물 4.73 / 30년물 5.27. 주중 고점 4.75 / 5.34
2. 유가 잡는지 볼것 = 이란이랑 키갈하는지 봐야함 (내가 보기엔 키갈은 늦었고 경제 압박으로 이란 내부에서 무너지길 바라는듯)
3. 비트코인에 꾸준한 유동성 공급으로 단기채권이 해소될지 봐야함 = 클라리티 통과여부(빨라야 9월 중순 근데 그것도 최종통과가 아니라 토론 시작할지 말지 묻는 절차투표) 비트코인 82.8K 돌파여부(하락이 촉발된 저항지점)<개인적으로 원덬은 힘들꺼라고 생각함 코인상승시 오르는 국내주식을 외인이 금요일에 매도해서
4. 바이백은 중간선거까지 = 심폐소생 중 9월9일~11월 *참고로 중간선거는 11월3일 그 이후도 봐야 함
5. AI가 돈 버는지 = 엔비디아 실적: 한국시간 기준 8월 27일 오전(미국장 마감후 새벽 5시20분)
<- 근데 CAPEX 늘린다는 뜻도 되어서 엔비 실적이 좋아도 AI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증가가 되니까 장기금리에 악재가 될수도
근데 실적 나빠도 주가엔 안좋음; ㅇㅉㄹㄱ 싶겠지만 언제나 그렇듯 시장이 지들 입맛대로 해석할듯
6. 워시 의장 잭슨홀 연설: 한국시간 기준 8월 28일 밤(같은 날 7월 PCE도 발표 *참고로 FOMC는 9/15~16)
워시는 취임 후 포워드 가이던스를 계속 줄여왔고 성명서도 짧게 바꿔서 시장입장에서는 얼마나 말해줄지 자체를 반신반의하는 중 매둘기 샤갈
아래는 위에 내용과 관련된 주제로 참고하면 좋을 영상
https://youtu.be/Ymp1Zribe_I?si=HgOVvpN8OerWdqs1
https://youtu.be/IF_7rS3Zdg8?si=LqUUCBKsb-w_BP5Q
https://x.com/HS_academy23/status/2090591705531834400?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