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하닉을 오늘 보면 169 에서 170 넘나 기다리다가
점점 내려와서 168 되면 어? 떨어지네 하고 더 떨어질까봐 팔아버림
지금 다시 보니까 170 근처까지 왔자나 그럼 또 후회가 밀려옴..
오르다가 떨어지면 갑자기 조급증 생기면서 파는게 문제인거같아ㅠㅠ
손절 망설이다가 마50 이러니까 그뒤로 믿음이 없어졌나봐 ㅠㅠ
예를 들어 하닉을 오늘 보면 169 에서 170 넘나 기다리다가
점점 내려와서 168 되면 어? 떨어지네 하고 더 떨어질까봐 팔아버림
지금 다시 보니까 170 근처까지 왔자나 그럼 또 후회가 밀려옴..
오르다가 떨어지면 갑자기 조급증 생기면서 파는게 문제인거같아ㅠㅠ
손절 망설이다가 마50 이러니까 그뒤로 믿음이 없어졌나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