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식 막 시작했을땐 뭣도 모르고 조금만 내려가면 물타기 바빴어 근데 장이 좋아서 결국은 다 살려주긴 했었지
그러다가 내가 한게 물타기가 아니라 주수늘리기라는 걸 깨닫고는... 나름 30프로 빠질때 물타자는 기준을 세웠는데
하필 하닉 들어간게 끝을 모르고 폭락하니까 도저히 물타기를 못하겠는거야ㅠ 거의 50프로가 빠져버리니까 멘붕와서ㅠ 근데 그때 본 가격이 있으니까 또 물타는게 넘 힘들어짐 나도 모르게 그 가격대 기다리고 있게 되더라고 진짜 요즘처럼 기회 자주 준 적이 없는데ㅎㅎ 그냥 적당히 물탔더라면, 어쩌면 내일 탈출할수도 있었겠다 싶으니까 멘탈터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