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아맥에서 보고 옴
영화의 주제가 문명화 된 신뢰의 규칙이 있고
그 규칙이 깨져가는 시대가 다가오는거 라고 난 이해했어
어디서 본것 같기도 하지만?
한국의 까페나 택배같이 문명화(?)된 약속들이 있잖아
그런 부분이 당시 제우스의 법인거고...
그런 문명화된 약속을 악용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유지 될 수 없고 비용이 더 들어가는 사회로 갈 수 밖에 없다고 보고...
2차 세계대전 이후 전 지구인들이 피로 쌓아놓은 문명화를 미국 트럼프가 엎어버리고 있네!? ㅅㅂ
이번 중간 선거 이후 트럼프가 미의회의 제약을 받아서 좀 차분해지면 이후로 복구할 수 있는 기회들이 있어보이는데
잘못된방향으로 계속 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