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쿠션을 깔자면 엄마 신분확실한 공무원이고
소액이었음 지금은 다 끝남
엄마랑 주식얘기 막 하는편인데 엄마가 소액대출 받아서 좀 샀다는 얘기 하길래 헐 엄마가??? 빚투를???? 막 그러면서 놀라니까(우리엄마 극 안정주의라 생각도 못했음) 걍.. 했다더라고
물론 막 못갚아서 빵꾸내는 그런거 아니면 당연히 문제 안된다고 생각함 뭐 못갚고 당당하려고 이런얘기하는거 아니고
생각보다 가볍게? 하기도 하는구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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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이었음 지금은 다 끝남
엄마랑 주식얘기 막 하는편인데 엄마가 소액대출 받아서 좀 샀다는 얘기 하길래 헐 엄마가??? 빚투를???? 막 그러면서 놀라니까(우리엄마 극 안정주의라 생각도 못했음) 걍.. 했다더라고
물론 막 못갚아서 빵꾸내는 그런거 아니면 당연히 문제 안된다고 생각함 뭐 못갚고 당당하려고 이런얘기하는거 아니고
생각보다 가볍게? 하기도 하는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