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 올해초에 생애 첫 주식 하닉 111만원대에 35주정도 사서 가지고 있다가 계좌 하나 더 파서 203만원에 40주정도 가지고 있다가 6월초에 삼전을 31만원 120주에 쏠탑 24000원 2000주 정도 더 샀는데...... 거의 내 전재산 다부었음.. 폰수익이 어마어마했는데 매도할줄을 몰라서 걍 눈 뜨고 코베이고...... 패닉셀이라도 빨리할걸... 7월 말 태초마을로 돌아옴.... 원금만 겨우 건지고 7월 8월 내내 우울증, 불안증 비슷하게 와서 약먹고... 인생 망한거같아서 잠도 못자고... 도파민 싹 빠지니까 우울감 맥스 되고.. 나이도 많은데 인생의 큰 기회 날린것 같고... 이대로 거지로 혼자 고독사 할 것 같고.. 근데 시드는 이제 전세 자금이라 묶어둘거여서 다시 그렇게 큰 돈은 못벌거같고(전세자금 넣은거부터가 개큰 잘못이었지 미친것) 그리고 소액으로라도 다시 할까 계속 보고있는데 들어가지도 못하고 있음.. 걍 스스로가 븅신같음..
잡담 주린이인데 너무 스스로가 븅신같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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