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를 버틴 사람들은 알텐데 그때 나 진짜 멋모르고 삼전 5천 넣었다가 맨날 떨어지길래 어어 하다가 좀 포기하고 냅뒀거든 10만전자!!! 했는데 바로 곤두박질
그렇게 5년을 내리꽂히는거 보면서 이젠 내손을 떠났다 환갑때 만나 하고 열심히 현생살고 월급모았어
다신 국장안한다 다짐하면서..이돈 없다고 나 안죽는다 했던듯
그렇다고 이거 지금까지 들고있음 지금 안 심란하겠지만올초에 12만전자되고 허겁지겁 다 팔았지ㅋㅋ
그러고나니 막 쏘더라구
견디다 포모와서 5월에 2억넘게(삼하몰빵) 또 들어갔다 또 꽉 물려서 지금 손실이 또 몇천이 됐네
그래서 또 강제 장투러가 되기로 다짐했어요
근데 이 난리요동부르스도 한번 겪어봤다고 이 꽉 깨물수 있더라구 달라진점은 그땐 진짜 삼전의 미래가 안보일정도로 실적도 전망도 안좋았다는거고 이번엔 그래도 전고점까진 아니어도 ai미래는 필연적이라 어느정도의 회복까지 1-2년내엔 올거 같다는 생각은 드네
그렇다해도 맘이 괜찮은건 아니야 큰돈이기도 하고
근데 전처럼 일단 현생살면서 마음 다잡을려고
요 몇주 주방보면 예전 나처럼 얼결에 시작해서 지금의 상황이 넘 힘들고 어려워서 속상해하는 덬들이 많은거 같더라구 난 목표있는 장투러도 아니고 주식차트도 잘 모르지만 당장 이 돈때문에 내 생활이 무너지는게 아니라면 조금 시선을 떼고 건강들 잘챙기면서 일단 더운여름 잘 보냈으면 해서..글 써봤어 히히
물론 다시 물린 나한테 위로도 할겸
너무 길게 오지랖 부렸나?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