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는 시점의 차이라고 생각해? 길게보면 우상향하는 미국 주식들도 확대해서 들여다보면 굴곡진 여정을 거쳐온걸 볼 수 있어. 지금의 고난도 결국 우상향을 향해 나아가는 한 과정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