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퍼 단가상승을 기대했는데 50퍼정도로 맞춘거라 덤핑으로 넘겼다 정도는 아닌거 같고 이점도 있는거 같음
엔비나 빅데크들 12단에서 8단으로 낮춘다고 하는데 이러면 수율 맞추기도 수월해져서 그만큼 불량도 줄수있고 로스가 줄어드니 마진 손실률도 줄수있음
저 계약으로 엔비디아의 물량 확보및 보장이 될거같아서 삼전과 마크롱과 점유율 싸움중인데 더 싼 하닉에 많은 물량이 보장되겠지 싶어서
악재지만 악재만 있는건 아니다 싶은?
계열사들 서로 돕기도하니 경쟁심한데 물량확보하면서 반대로 데이터센터에 슼텔도 살리는 그런길 모색한걸로 결국 서로 윈윈이 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