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년차라 넘 심란해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극초반도 아니고 3년 앞두고 있지도 않고 만기 9년 남았는데 이미 이천 넘게 들어감..) 예전에 개편안보다 더 구리게 정책이 수정돼서 확정된 사례가 있다고 하더라고 일단 계속 찾아보면서 어떤식으로 확정되는지를 지켜보고 그 다음에 대응하는게 그래서 좋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