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3-5년 굴리다 계좌 깨겠지 평생 굴리겠나 하면서 2021년에 도입된건데
만기 연장이 2099년까지 가능한걸 이용해서 미국 주식 세금 정산을 영구적으로 이연시키며 복리효과만 달달하게 빨고 있었던 거임
일반 계좌 이용하는 사람들은 해외주식 세금 꼬박꼬박 내는데 ISA 이용자는 평생 안 내고 꿀만 빠는거지 해지할때 한번만 세금 정산하고
이런 명백한 조세 불평등을 당연시 여기며 혜택 누리고 있다가 개정되며 막차 연장해도 2032년까지는 미장 과세이연 다 누리고나서 앞으로는 5년마다 세금 정산하라는건데 뭐가 그렇게 불만임
원래 목적과 달리 허술한 초기 설계 구멍으로 10년 넘게 꿀 빨면 됐지 수십년간 1원도 안내고 세금몫까지 굴리며 복리 효과만 빠는거 왜 못하게 하냐고 광광대는거
이게 조세 형평성에 맞냐 구멍이란 얘기는 예전부터 있었고 이번에 구멍 막는 개정 잘했다고 본다
그리고 오히려 국장에 이용할시 혜택은 파격적으로 늠
미장하고싶음 계속하라고 5년씩이나 매번 과세 이연해주는것도 큰 혜택임
+) ISA 악용해서 "건보료 무임승차"까지 하면서 그 틈새가 편법이지 정상이냐 앞으로도 편법을 계속 누리겠다고 ㅈㄹ발광하면서 ㅈㄴ 당당들하네
서민절세 돕는댔지 탈세급으로 평생 미뤄도 된다고 설계한 상품이 애초에 아니라고요 초기설계 허점이라고요
매년 금융소득으로 안잡히니 건보료 안내고(매년 수천만원 배당수익 올리며 건보료0원에 평생 피부양자 가능) 해외주식세금 수십년 미루고 안내고 그냥 꼼수로 불로소득만 탐하겠다고 징징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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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를 진지하게 믿으니까 저런 글들이 나오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