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코스피 6천 넘었을때부턴 무서워서 신규매수 안함
(이건 잘했다고 생각함)
근데 9천→8천→7천으로 내려오는 동안
아무 대응을 안했어
평단 다와서 내리자니 내가 봤던 폰수익 아른거리고
일단 내리면 나 안태우고 쏠까봐 무서워서 그냥 버티기만 했어
결국 내가 익절과 손절에 대해 아무 기준이 없었던 거... 주방덬들이 그렇게 자기만의 기준을 세우는 게 중요하다고 했는데.ㅜ
(이건 잘했다고 생각함)
근데 9천→8천→7천으로 내려오는 동안
아무 대응을 안했어
평단 다와서 내리자니 내가 봤던 폰수익 아른거리고
일단 내리면 나 안태우고 쏠까봐 무서워서 그냥 버티기만 했어
결국 내가 익절과 손절에 대해 아무 기준이 없었던 거... 주방덬들이 그렇게 자기만의 기준을 세우는 게 중요하다고 했는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