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정부가(대통령이) 모든걸 잘하고 모든 입맛에 맞게 할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그러려니 하는 허들이 높은 편(낮은편인건가) 이거든..
근데 이번 레버사태로 금감원장이 그런 사람인거 첨 알았어.. 그래도 내가 가졌던 이미지는 그런짓은 안하는 이미지였는데 좀 깨게 된 계기라고 해야되나 그럼....
레버라는 정책적 실패로 인한 실망?보다 저게 더 크게 다가옴
저러니 뭐 금융위가 제대로 돌아가기나 할까... 수장부터가 보은인사가 앉아있는데 입맛맞춰주기 바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