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28년만에 엔화 방어 시장개입…베선트 '50~100억$' 메모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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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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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에 따르면 로이터통신은 31일 미국 메릴랜드주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트럼프 행정부 각료 회의에 참석한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메모지에 '할 일(To Do): 일본 엔화 50~100억(약 7조2200억원~14조4400억원) 달러 매입'이라고 적은 장면을 촬영했다.
재무부는 당국이 실제로 베선트 장관 메모지 내용대로 시장 개입을 했는지 여부에 대한 질의에 답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