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안 하는 애들은 그렇다 쳐도..
하는데 안 나오는 애들? 편 위주로 보고 있거든
근데 좀 안타까운 애들 많다
국영수 위주 교육과정 아니었으면 꽃 피웠을 것 같은 애들
일례로 권위적인 군인 아버지 앞에서도 또박또박 자기 의견 다 개진하는 친구 -> 이런 친구는 토론형으로 키우면 좋을 것 같고
교과서 30회독 할 정도로 끈기 있는 친구.. -> 얘는 외국어 파면서 말 트이게 하면 어문 계열로 잘해낼 것 같은데
걍 수학 안 되니까 이러면 대학 못 간다고 방송으로 공개적으로 구박 받고 이러는 모습들이.. 너무 기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