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평단 181이고 135만쯤에 팔려던거 나도모르게 지금은 아닌거같다고 말려놓고그뒤로 떨어져가지고 혼자 속으로 ㅈㄴ 초조햇는데 하 진짜 다행이다........ 이제 참견하지 말아야지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