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삼전이 '믿고 기다려주신 주주분들께 보여드리겠다'만 생각남 https://theqoo.net/stock/4297181897 무명의 더쿠 | 20:59 | 조회 수 489 한달동안 너무 힘들고 무서웠는데 저게 뭐라고 위로가 된다 그래도 주주 생각해주는 회사가 있긴 하구나 싶어서... 주식회사의 주인은 주주다 잊지 않은 회사도 있구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