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이 전ㅇㅈ님 신화에 경도돼서 바이 앤 홀드 하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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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3 |
조회 수 129
분명 지금이 환희구나 하는 시점이 있었는데 그걸 무시하고 그저 전망있는 주식을 사서 꽉 쥐고 있으면 수십배 수백배가 되는구나 하는 탐욕에 빠져있었던거같기도 해
전국민..까진 모르겠고 일단 내 얘기
전국민..까진 모르겠고 일단 내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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