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메모리 반도체 대기업 창신메모리(CXMT)와 인공지능(AI) 업체 즈푸AI의 주가가 급등하면서 공통 투자자인 알리바바그룹이 막대한 평가차익을 거뒀다.
29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입수한 알리바바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CXMT 상장 전 지분 약 5%를 보유한 최대 산업 주주였다. 2021년 이후 약 76억 위안(약 1조 6200억 원)을 투자했다.
CXMT 시가총액은 이번 주 화요일 종가 기준 약 3조 1400억 위안(약 672조 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알리바바 지분가치는 1400억 위안(약 30조 원)을 넘어섰다. 투자금의 약 20배 수준이다.
29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입수한 알리바바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CXMT 상장 전 지분 약 5%를 보유한 최대 산업 주주였다. 2021년 이후 약 76억 위안(약 1조 6200억 원)을 투자했다.
CXMT 시가총액은 이번 주 화요일 종가 기준 약 3조 1400억 위안(약 672조 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알리바바 지분가치는 1400억 위안(약 30조 원)을 넘어섰다. 투자금의 약 20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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