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누가 제일 불쌍한지 생각하게됨 1. 부동산 정책때문에 집 안사고 그돈으로 주식한 사람 2. 미장에서 번 돈 가져와서 국장에 꼬라박은사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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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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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뉴스에서나 본것같고
2는 회사사람이 국장 핫한거보고 미장주식 다팔고 국장왔는데 ㅈ댔대 내년 소득세 낼 돈까지 싸그리 잃엇다고.. 거의 퇴학직전이란다
에휴ㅠ 어떻게 고점에서 40퍼가 한달만에 떨어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