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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국내주식 시장의 급락의 정확한 본질 (펌글)

무명의 더쿠 | 07-29 | 조회 수 478

지금 어느유튜브나 채널을 봐도 레버리지 문제를 지적하기만

본질적인 문제를 보지못하는 글들이 많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무제한 공매도와 같습니다.

이 상품은 업틱룰도 없고, 제제도 없어요

대차도 필요없고

그냥 외인이 곱버스 매수하면

자동을, 2배수를 하방 포지션을 취함.

아무런 제제도 없습니다.

현재 정부는 본질을 아무도 모름.

지금 현재 2배 상품에서 누가 이 엄청난 돈을 벌었냐를 보면 답이 나옴.

뭔 외국으로 나가는 삼전, 닉스 ETF 자금을 국내로 돌리기 위한 상품이라고 하는지.....

다시한번 말하지만, 하방으로 곱버스 치면, 대차도 필요없고, 공매도 제한도 필요없고, 업틱룰도 필요없이, 

2배 수익률 맞추기 위해 LP들은 기계적으로 하방포지션 잡음

주가 급락의 원인이 바로 이 지점입니다.

또한,

ETF는 거래세도 내지 않아요

우리야, 증권사에 수수료를 내지만, 외인이 자사 증권창구로, ETF 주문을 넣는다면, 

실제로 거래비용은 0원이야..국가에 내야하는 거래세가 없으니까

이 상품이 처음 나왔던 시점으로 돌아가봐. 

1월 증권사의 요청이 있었다.

특정 증권사의 요청. 다른 많은 증권사는 반대했음.

그런데, 김*범 실장이 밀어붙임.

4월, 최종결정 후 5월 상품 발행.

 

이 복잡한 상품과 거래시스템을 한달만에 만들어 냄.

지금 수정하는데도 몇달 걸린다는 상품을.....

즉, 아직 더 빨아먹어야 하는 주체가 있는거야

그리고 국민들 단일종목 투자 탓 하는데

이것도 동의를 못 하는게 

92%가 개인 투자자?

그건, 보유하고 있는 개인들이고, 한국증권데이터에  들어가서 매일매일 매매 주체와 거래대금 확인해보면

개인들 거래대금 비중은 30%대 밖에 안됨

외인과 기관은, 이게 음의복리 효과가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인지하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당일 청산합니다.

그냥 물려서 들고있는 사람들이 개인이 92% 라는 거고,

실제 이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시세조종이나 핸들링은, 외인이 가장 비중이 크고, 다음이 기관이라고 판단됩니다.

이런 상황에 철저한 조사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잘 생각들 해보세요

생리도,탈모문제를 대할때의 정부와 이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대할때의 정부의 태도를...

외국에서도 다 국장 카지노라고 외신까지 나오는 마당에

지금의 심각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대하는 정부의 스탠스는, 생리도 문제만도 못하잖아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애초 이 상품의 도입시. 정부가 거짓말을 했다는 겁니다.

외국의 삼전/닉스 ETF 로 나가는 자금을 국내로 돌리기 위함이라고 했는데...

외국에 있는 삼전/닉스 ETF매매하면, 그 돈은 스왑으로 무조건 한국으로 들어올수밖어 없어요.

그리고, 이정도 정부정책이 입안되는데, 연구보고서 하나 없다?

정보 과제는 절대 그런식으로 운용되지 않습니다.

무조건 연구 보고서가 작성이 됩니다.

이런 상품을 증권사 내부적으로 , 1달만에 만들어 내는거, 거의 유례가 없어요.

세계 최고의 IT국가로 단 하나만 확인하면 되는되. 아니 ..사실 알고있지만, 눈감고 있다고 봅니다.

이, 레버리지 상품, 특히, 신**권 S*L 인버스,,,, 

주 거래계좌만 들여다 봐도, 이게 시세조정인지 아닌지 바로 알수 있습니다.

한번에 호가를 수억씩 빨아먹는거...절대 개인이 못합니다.

금융위원장은 왜 이런 상황의 상품에 쉴드를 치고 있는지....?

여기에 답이 있다고 봅니다.

너무 비교되잖아요......금양같은경우. 그냥 개인투자자들 많아도 상폐 시켜버리면서

왜 이건 손도 못대고 있는 겁니까?

이거, 제대로 조사해야 합니다. 국정조사 들어가면, 간단해요....

곱버스 주 거래계좌 만 확인하면, 이거 시세조종인지 바로 확인 가능 합니다.

그리고, 금융계 공무원들 자녀. 들도 확인해 봐야 합니다.....

예전에도 기사 나온거 있지만, 국회의원., 금융쪽 공무원들 자녀들, 국내 증권사 취직 엄청 많습니다.

이렇게 졸속으로 상품 출시하고 지금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 참 개탄스럽습니다.

 

---

 

납득이 되서 가져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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