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못 막는다고국장 개미들 만만하게 보고 두루뭉술 흐리멍텅하게 말해오던 거 미장 상장 하고도 저러고 있구나 싶어서 차라리 브컴 어닝콜은 양반이었구나 싶을 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