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주식얘기 한참 하는데
팀장님이 사실 나한테 고맙다는거야
왜냐니까 예전에 내가 5만전자 깨졌대요
하는 그 소리 듣고 그때 좀 많이 사서 사실 자기는 별 생각 없대
내덕이라 나한테만 살짝 얘기해준다는데
하 진짜 너무 부럽다
난 그때 돈도 없고 주식도 하기 전이었음...ㅎ
점심먹고 주식얘기 한참 하는데
팀장님이 사실 나한테 고맙다는거야
왜냐니까 예전에 내가 5만전자 깨졌대요
하는 그 소리 듣고 그때 좀 많이 사서 사실 자기는 별 생각 없대
내덕이라 나한테만 살짝 얘기해준다는데
하 진짜 너무 부럽다
난 그때 돈도 없고 주식도 하기 전이었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