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를때도 겪어본적 없는 국장이긴 했는데 진짜 이만큼 박살날 정도임..?보고 있는데도 하나도 안믿겨 여러 요인들로 설명되는 그 이상인거 같은데 걍 내가 반도체 들고있어서 체감이 그런건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