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원금보장 절대 안되는 위험한 투자인 걸 알면서도 했고
처음엔 적당히 먹고 투자도 해보려던 마음이었는데
자꾸 수익률이 높아지니 욕심이 나서 줄먹도 안했고
딱 이만큼만 넣고 하자던 마음도 변해서 자꾸 돈도 더 넣었고
만원이라도 더 벌어볼 욕심에 다이소 하지 말라는데도 다이소 해서 종목 개늘려놔서 손실도 커졌고
그나마 수익실현한 돈 +배당금까지 재투자한 것도 나고
결국 욕심부린 내가 근본적 원인이라는 점에서
내가 나를 혼내고 싶다
빚만 안냈지 나도 도박했네 싶음
나같은 사람한테 그만큼의 폰수익을 줬으면 먹고 나갔어야 하는건데 ....
욕심을 너무 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