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CSP)사업 전망
- 고객들과 중장기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보임 (현 계약 기준)
- 메모리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임 (HBM, DRAM 등)
- 즉 CSP는 사업화를 가속화 하고 있음
- AI는 CSP 사업의 중심적인 역할(검색 등)을 하기에 견조하게 유지 될 것이라고 보임
- 고효율 AI 모델은 AI 확산에 작용 할 것 (수요, 투자 축소와 관련이 없어 보임)
- 한편 인프라(전략) 제약으로 시간적 흐름은 약간 변동이 있음
메모리 생산을 크게 늘릴 계획을 발표했는데, 에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에 대한 회사의 생각은?
- 중장기 계약에 따른 생산 증가 중
- 시장의 수요의 가시성을 바탕으로 생산을 증가 중
- 즉 공급과잉으로 직접적으로 이어지진 않을 것
장기 공급 계약 (기간 및 세부사항)
- 계약 기간은 통상 5년, 가격 구조는 제품에 따라 다름
DRAM (판매단가/4분기 전망)
- 고객들의 수요에 따른 일부 이월 됨; 하반기에 출하 증가세 확대 전망 (실적 개선에도 영향이 있을 것)
HBM 경쟁력 및 차별화 요소
- HBM4E 27년 본격 양산 예정
- 차세대 제품 ‘IHBM’ 준비 중 (발열을 30% 낮춘 제품이라고 함)
2027년 HBM 가격협상
- 현재 협의중 (견조한 수요 덕분에 순조롭게 진행 중)
국내외 투자 전망
- 효율적으로 자본지출 확대 중
- 국내에서는 용인/청주에서 생산 역량 강화 중
- 이미 투자 발표된 거 외에는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 없음
낸드(HBM 대체용 QLC SSD와 뭐 SLC 기반 고성능 제품)
- 고객의 워크로드에 맞는 최적의 스토리지 포트폴리오 제공에 집중
- QLC SSD, 대용량 QLC SSD, SLC 모드 기반 고성능 SSD까지 용도별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음
ADR 전환 가능성 / 비중 추가 확대
- ADR → 원주 (7월 30일 부터 가능)
- 원주 → ADR 전환 한도 제약으로 제한 될 수 있음
- ADR 비중 추가 확대는 결정된 바 없음
자본배분 및 주주환원 계획 등
- 다양한 방식의 주주환원 방식 고려중
- 구체적인 방안이 확정되는 대로 언론 시장과 공유할 예정
https://www.saveticker.com/news/179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