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활하고 옷도 잘입고 그랬는데 며느리된 다음 패션도 통제해서 촌스러워지고 여자 우울증같아 보였다던가 뭐 여튼 그냥 외교관했으면 행복했을거라는 일본책을 읽은뒤로 왕실하면 그여자만 생각남 그외는 모름 ㅋㅋ 근데 38촌이라니 우리나라같았으면 님도르신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