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을 둘러싼 내외부적인 요인들로
국장 투자가 꺼려짐
특히 최근 정책 흐름도도 그렇고 개인적으론 불확실성이 좀 커진 느낌임..
원래도 국장은 쉬다가 다음 총선 때쯤에나 들어갈까 싶긴 했지만
삼하 자체는 진짜 괜찮은 기업 같거든
좀 기다렸다가 SKHY 모을까 하다가 기타비용 아까워서 굳이 싶고...
덬들은 어때?
국장 투자가 꺼려짐
특히 최근 정책 흐름도도 그렇고 개인적으론 불확실성이 좀 커진 느낌임..
원래도 국장은 쉬다가 다음 총선 때쯤에나 들어갈까 싶긴 했지만
삼하 자체는 진짜 괜찮은 기업 같거든
좀 기다렸다가 SKHY 모을까 하다가 기타비용 아까워서 굳이 싶고...
덬들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