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4천했고 현재 남아있는거 천만원 넘어가고있어
다시는 주식안할거야
건강문제로 취직 다시 할수 없을지도 모르는데
나는 주식할 머리도 안되고 강심장도 아니고 기다리지도 못하더라고
앞으로 다시 상승장 불장이 온다고해도 주식 안할거야
비혼이고 부모님도 연세 많으신데
나혼자 살아가야될때 주식하다가 탕진하면 숨쉬고 못살거같아
잃을거란 생각을 왜 못했던건지 자책 많이 했는데
그래도 잊고 사는게 나은것같아서 처음부터 없었던 돈이라고 치고 현생 살려고..안그럼 내가 죽을거같아서
5만전자 10만 전자 때도 안샀었는데
뭐에 씌인건지 2억 넘는 돈을 30만전자가 넘으니가 몰빵 사버렸어
나같이 하루아침에 주식 1도 모르는 초짜가 가진거 탈탈 털리는게 주식같아
앞으로 물린거 탈출하게 되면 주식 안하고 깨끗이 잊고 살고싶어 지우개로 지울수있으면 좋겠어 기억까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