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 3억 5천. 평가손실 1억 5천...
그동안 주식으로 실현수익 낸 거랑 상계해도 마이너스가 수천이야. 이제 예수금도 다 써써서 물도 더 못 타.
국장 미장 다하고 죄다 반도체야.
(삼전 하닉 마이크론 샌디스크, 삼전레버 하닉레버. 마레, 샌레, 코루, 쏙슬)
본주에 레버 조금 해서 둘 다 사는데
레버에 물을 계속 타다보니 레버 비중이 너무 커졌어.
레버라도 빨리 손절했어야 했는데 다시 오를 거라 믿고 물을 탔어. 그것도 너무 빨리 타서 더 망해버렸어.
레버만 다 손절해도 마 7000이 넘는데 진짜 어떡하지...
레버라도 손절해야하는데... 지금 팔면 최저점에 판 거 일까봐 반등 때 노려야하나 싶기도 하고....
반도체 팔고 마련한 예수금으로 딴 종목에서 회복시킬 자신도 없어.
올초에는 손실 난 것들이랑 지수 다 정리하고 반도체에 넣어서 손실분 다 메꾸고도 수천 벌었었거든? 역대급 반도체 상승장이라 가능했었는데 지금은 딴데 투자할 데도 없어보여.그냥 폰손실->실현손실 되고 땡일까봐 손절도 쉽지 않다
지난 주 구글 실발 후 잠깐 오를 때 다 뺄 걸.
너무 후회와 자책이 커서 마음도 몸도 아파 ..ㅜㅜ
레버는 손절하긴 할 건데 지금 바로 하는 게 나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