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성장 대비로 보면 오히려 보수적으로 오른거지.. eps 성장이 그정도였는데...
시클리컬이라는 핸디캡 적용받아서 최고가때도 그 가격 기준 per, pbr 얼마 안됐고 (반도체 per 잘 안보는것도 아는데 그냥 지표로서 얘기하는거)
단순히 주가 절대값 숫자로만 보자면 급등이지만
어떤 산업이어도 이번 메모리 회사들 수준의 이정도 성장속도, 성장세면 당연히 이 속도로 올라왔을거.. 아니다 오히려 메모리같은 과거의 사이클을 보던 산업이 아니고 신사업이면 기준점이 없어서 더 빠르고 높게 올라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