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를 미장 국장 왜장까지하는데
24년에 팔았는데
이렇게 힘들었던 때가 언제였는지
생각해보니 작년도였지만
22년 5월이더라
코로나장 이후 미장 깨지니
국장은 뭐 말할것도 없고 바닥을 기었는데
그때 5월 아이온큐를 들고 있었는데
스콜피온 공매도 레포나오고 급락하고
일에서도 힘든날이라 진짜 울고 싶은 날이었는데
일기보니 비까지 왔네 ㅋㅋㅋ
그때 22년에 두들겨맞고
24년에 팔았는데
지옥같았어
그때 보유했던 주식들 중 손절은 율촌을 했는데
더이상 서사로 주식이 가기 힘들고
자본비율 베트남투자실패등을 이유로
손절했고 맞는 선택이었고
해성디에스는 존버해서 벌었더라
다시 또 물렸다만 ;;;
난 차트가 아닌 서사와 펀데를 기준이라
대건 두에빌 한화등은 증자의 역사때문에
포지션을 줄일걸 권유하면서 글을 계속 써왛고
내가 받는 레터와 경험을 공유해 그게 이 주방이
존재하는 이유라 생각해서 어떤 비난 비판이나
회의주의보다는 투자에서는 긍정성이 제일 중요하니까
내가 전문가들에게 맡긴것도 그들도 손실중이야
그러니 자책하지 말고 원래 시장과 자본이 그런거니
나스닥전고 못뚫으면 하락장이 길어질수 있다고 글남겼었지만
그래도 종국은 롱뷰고 이 패권이 걸린 산업전환에 이 서사는
아직 유효하다고 봐
밥도 잘먹고 잘자고 해 너희탓이 아니고
그냥 지금은 흐름이 그래
자책들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