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Z 28일 미국 상장
렉스파이낸셜 측은 “최근 문샷AI의 ‘키미 K3’ 공개, CXMT의 전격적인 상하이 증시 데뷔, 그리고 중국의 DUV 노광장비 자체 양산 소식까지 겹치면서 메모리 반도체 업종이 단기간에 큰 변동성을 겪고 있다”며 “RAMZ는 반도체 종목에 대한 익스포저를 보유한 투자자들이 단기적인 조정 국면에서 포트폴리오를 헤지하거나 전술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도구”라고 설명했다.
다만 인버스 2배 레버리지, 이른바 ‘곱버스’ 상품인지라 장기 투자 시에는 손실이 불어날 수 있다. 레버리지 상품 특유의 음의 복리도 작용한다.
오기석 렉스파이낸셜 아시아사업 대표는 “최근과 같은 시장 상황에선 방향성에 대한 확신보다 리스크 관리가 우선”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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