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미국시장도 부동산 겁나 활성화 (비싸다는말) 되었는데도 강제 연금투자하게 해서 대부분 가정에 헌금자산이 주식화 되어있다는데
수출로 먹고살아야하는 우리나라가 그동안 조작편법에 주가요동치고 박스피안에 머물러서 그렇지 상법개정하고 배당률 높여서 부동산 분산시키고 기업투자에 현금이동시키는건 잘하는 과정이라 생각함 ㅇㅇ
그런데 주식투자 뉴비들이 (이제까지 주식투자하면 망한다 하는 법칙의 도박성 투기성으로 보던 시기에서) 주식에 진입할때 하라하라 얘기했던 작년 초창기에는 국장에 신뢰가 없으니 간보고 관망하다가 박스피 6000넘어가니까 이건 가는강세장이다 해서 많이들 올라탔다고 생각. 오래 주식판에 있던 사람들이야 조정값을 염두하니 폭락을 맞아도 회복에 대한 가능성 열고 지금 관망중일텐데 수익 반토막나고 마이너 먹은 사람들 중에 (특히 전쟁 때도 관망했던 사람들은) 코스피 고공행진때 그만큼 떨어지니 1주당 단가상 더 큰 패닉체감 느낄걸로 봐짐
그래서 그사이 무지성 땡겨서 투자금 엄청 늘려버리거나 지금 두세달만에 못견디고 화르륵 패닉셀하기도 하고 반대매매 터지고 체감상 난리이지 실제로 기업들 입장에선 여전히 전고수익권안에서 노는 기업들 많을거라 봐져
하고싶은 말은 관망하고 존버하자고 개잡주 들어간거 아닌이상 특별배당 포함해서 26년연매출 공개되고 27~28 사업전망 잡힐때까진 내투자금 기업이썼구나 하고 조금 릴렉스 했음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