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1월에 시작했는데 재밌었어.
그땐 하닉도 안할때고 그냥 주식 배워갈때
5월부터 스트레스가 쌓이다 6월1일 이노텍에
6월중순 하이닉스에 큰돈이 묶이다보니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다
돈이 없으니 관망만 하는데 어라? 그냥 손을 쓸수 없으니
일상에 집중이 좀 더 되고 주식앱도 봐봤자 충격이겠지 하고
하루에 총 1시간도 안보더라고
걍 엎어진 김에 쉬어가자 생각했어. 그래 주식왕이 되자.
일희일비 하지말자 했는데 오늘 잠깐 이었지만 하닉 8시에
120대 찍은거보고 심장이 확 타는 느낌받다가 눈물이 막 났어
약간 방어기제처럼 스스로 누르고있다가 터진거같기도하고
오늘은 서킷이 풀린것 같다ㅠㅠ
그나마 장난질인지 오르긴했지만 아직도 손이 떨리고 그 전처럼 마음이 내려가지질 않아서 주변엔 주식한다 소리도 안하고 하는거라 그냥 어디다 말하지 못해 일기장처럼 쓰는거 이해해죠ㅠ
다들 원금 회수하고 수익권들은 성투하길 빈다!!!!